[AIoT 어워드2026] 퓨처메인, AI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ExRBM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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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메인 'ExRBM 2.0'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설비의 이상을 진단하고 고장 가능성과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하는 설비관리 솔루션이다. 2026년 AIoT 혁신대상 기술 부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솔루션은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85종 이상의 결함을 자동 진단한다.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을 적용해 진단 근거와 결함 원인을 제시하고, 설비 잔존수명(RUL)을 예측해 적절한 정비 시점을 판단하도록 지원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시험에서 AI 자동진단 정확도 98.3%를 검증받았다.

퓨처메인은 37년 이상 축적한 설비진단 기술과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했다. 제조·발전·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설비진단 기술을 적용해 왔으며, AI 기반 진단부터 유지보수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산업 특화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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