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마지막 한강 드론라이트쇼가 열린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마블 영화 속 캐릭터 아이어맨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라이트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드론 2000대가 투입, 아이언맨을 비롯한 마블의 대표 캐릭터와 주요 명장면을 구현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올해 마지막 한강 드론라이트쇼가 열린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마블 영화 속 캐릭터 아이어맨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라이트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드론 2000대가 투입, 아이언맨을 비롯한 마블의 대표 캐릭터와 주요 명장면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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