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비타민 음료 브랜드 비타데이(VITADAY)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를 특징으로 하는 비타민 음료 3종을 국내에 출시한다.
비타데이는 10월 28일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아스타잔틴 석류맛, 비타민C 허니레몬맛, 비타민C 교호포도맛(거봉)을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각각의 맛과 특성을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비타데이는 태국에서 전개되는 비타민 음료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블랙핑크(BLACKPINK) 지수(JISOO)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특히 국내 출시 제품 가운데 아스타잔틴 석류맛에는 지수의 이미지와 사인이 적용된 특별 패키지가 사용된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아스타잔틴 석류맛은 아스타잔틴을 함유하고 석류의 풍미를 살린 음료다. 비타민C 허니레몬맛과 교호포도맛은 비타민C를 함유했으며, 각각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3종 모두 481mL 용량으로 출시된다. 비타데이는 국내 출시와 함께 CU 편의점과 연계한 SNS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비타데이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CU 편의점과 연계한 2+1 행사 및 SNS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이벤트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며,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국내 수입·유통사 피피엘로직스(PPL LOGICS)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피피엘로직스 관계자는 “비타데이는 다양한 맛과 패키지 디자인을 갖춘 비타민 음료 브랜드”라며 “이번 CU 단독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배연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제품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음료 시장에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