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가 올해 말까지 얼굴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결제 금액의 20%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편의점과 외식, 서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결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페이스페이는 10월 기준 가입자 900만명을 확보하며 이용자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20% 적립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은 30일간 페이스페이 결제 금액의 20%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하루 최대 2000원, 30일간 최대 6만원까지 혜택을 받는다.
토스 관계자는 “페이스페이는 900만 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일상 속 새로운 결제 경험을 확산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 다양한 결제 상황에서 페이스페이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실질적인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