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책 출판사 도서출판 봄볕은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5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그림책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서출판 봄볕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세상을 폭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그림책과 동화책을 펴내고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책놀이를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빨간 부채 파란 부채》와 《내 걱정은 하지 마》의 이영림 작가, 《언제나 여기 있어》의 정은선 작가가 참여해 어린이들과 그림책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장 메인 출입구에 비치된 쿠폰을 지참해 봄볕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도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마련된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봄볕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봄볕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직접 경험하고 작가와 소통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유교전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과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아동 전시회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