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경기북부경찰청과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디아지오코리아는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음주운전 예방과 책임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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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는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음주운전 예방과 책임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료 디아지오코리아〉

이번 캠페인은 디아지오코리아의 책임음주 프로그램과 경기북부경찰청의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결합해 시민들이 책임 있는 음주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디아지오의 글로벌 책임 음주 교육 프로그램 '드링크아이큐(DRINKiQ)'를 활용한 OX 퀴즈와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책임 운전자 인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논알코올 맥주 '기네스 0.0'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를 활용한 포토존과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등도 마련한다.

오는 24일에는 래퍼 래원의 특별 공연과 미니 사인회도 진행한다. 래원은 최근 안전운전을 소재로 한 신곡 '2종보통멋쟁이(Feat. 이영지)'를 발표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음주운전 예방과 책임 음주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기네스·윈저 등 글로벌 주류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는 디아지오의 한국 법인이다. 위스키와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서 책임음주 캠페인과 논알코올 제품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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