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저축은행(대표 박중용)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에게 훈련 지원금과 선전을 기원하는 임직원 응원 메시지가 담긴 응원 판넬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이전에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사내 게시판을 통해 JT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문구와 임직원이 투표로 선정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 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훈련 지원금은 국가 대표 선수들 국제대회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JT저축은행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지난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6년째 연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체육에 대한 대중 관심 확대와 10~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악한 훈련 환경 지원을 취지로 지속적으로 후원 중이다.
특히 단순 후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선수들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국제 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경기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후원해오고 있다”며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 관심 확대와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