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네시온이 'AI 페스타 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 전략과 안전한 정보연계·보안 방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AI 페스타 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주간의 공식 행사로, AI 기술과 산업·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산업 현장의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AI 비즈니스 행사다.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휴네시온은 이번 행사에서 N2SF 도입지원사업 구축 사례와 '아이원넷(i-oneNet) CDS' 기반 N2SF 전환 전략, 정보보호 구독서비스 '시큐어365'를 소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N2SF 도입지원사업의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 등 외부 서비스를 업무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보안 적용 구조도 제시한다.
휴네시온은 서로 다른 보안영역 간 정보 이동을 통제하고 검증된 경로를 통해 허용된 정보만 연계하는 전송형 크로스 도메인 솔루션(CDS)인 아이원넷 CDS를 중심으로 N2SF 환경에 필요한 정보연계 보안체계를 소개한다.
정보보호 구독서비스 시큐어365도 선보인다. 시큐어365는 기업이 대규모 보안 인프라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보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방·탐지·대응과 보안관제 등 지속적인 보안 운영 기능을 제공한다.
휴네시온은 망연계와 시스템 접근제어, 원격접속 보안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정보보안 기업이다.
휴네시온 관계자는 “AI 활용이 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될수록 외부 서비스와 내부 중요정보 간 안전한 연결과 정보 이동에 대한 통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실제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안전한 AI 활용을 지원할 수 있는 보안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