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비올, 30분 퀵 케어 '글로우 랩 겔 마스크' 출시…무신사 선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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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비올. 사진=스카비올

두피케어 브랜드 스카비올이 피부결과 광채를 동시에 케어하는 신제품 '글로우 랩 겔 마스크'를 출시하고, 오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무신사에서 선런칭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글로우 랩 겔 마스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30분 퀵 케어에 초점을 맞춘 100% 투명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결 개선과 피부 광채 케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카비올은 오랜 시간 마스크팩을 부착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주목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30분 사용만으로 3시간 사용 시와 동일한 수준의 피부결 및 피부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해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제품의 밀착력과 사용감에도 공을 들였다. 스카비올이 찾아낸 최적의 두께를 적용해 피부 위에 투명한 베일을 씌운 듯 가볍고 빠르게 밀착되는 100% 투명 하이드로겔을 구현했다. 또한 오일 프리(OIL FREE)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무겁게 남는 부담을 줄이고 산뜻한 사용감을 더했다.

피부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클린 포뮬러도 특징이다. 비건 인증을 완료했으며 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독일 더마테스트도 완료해 저자극 안심 처방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스카비올이 기존 두피·모발 중심의 케어 영역을 스킨케어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스카비올은 그동안 샴푸, 트리트먼트, 두피 앰플 등 두피와 모발의 다양한 고민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케어 루틴을 제안해왔다. 이번 '글로우 랩 겔 마스크'를 시작으로 두피와 모발을 넘어 피부까지, 일상 전반의 케어 경험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카비올 관계자는 “글로우 랩 겔 마스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 시간과 효율적인 케어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30분 사용으로 3시간 사용 시와 동일한 수준의 피부결 및 피부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한 만큼, 짧은 시간에도 피부결과 광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글로우 랩 겔 마스크'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무신사 선런칭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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