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오는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주요 식품·생활용품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롯데온이 매월 진행하는 행사로 인기 생필품과 먹거리 브랜드를 모아 브랜드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월 행사에는 광동제약, 정관장, LG생활건강, 과일꾼, 본미담, 롯데칠성, 클리어 등이 참여한다. 18일에는 본미담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최대 27% 할인에 7% 카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대표 상품으로 '횡성한우 1+ 스페셜에디션 세트' 등을 선보인다.

19일에는 롯데칠성 브랜드 데이가 열린다. 최대 29% 할인과 7% 카드 할인,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칠성사이다 구매 고객에게 키캡을 증정하고 펩시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생활용품 브랜드 클리어가 참여한다. 최대 52% 할인과 7% 중복 쿠폰, 7% 카드 할인을 제공한다. 선착순 30명에게 '숨 행잉티슈' 2종 가운데 하나를 증정한다. 천연펄프 클리어 화장지와 솜 정사각 소원에디션 미니 미용티슈 등이 대표 상품이다.
김다솜 롯데온 세일즈마케팅팀장은 “추석 장보기부터 명절 이후 필요한 생활용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브랜드 데이를 통해 필요한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힌퍈 롯데온은 최근 명절을 앞두고 식품과 선물세트 중심의 온라인 장보기 수요 확보에도 힘을 싣고 있다. 브랜드별 할인 혜택을 분산해 제공하면서 고객의 반복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