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오는 12일 오전 8시20분부터 60분간 현대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투게더(왕톡)'에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304g 9캔과 전용 텀블러에 단백질 음료 종합 선물세트 2세트, 선물용 쇼핑백을 더한 단독 구성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앱으로 구매하면 추가 1만원 할인과 최대 10%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매일유업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개선 기능성 소재인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은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만 50세 이상 한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해당 소재 섭취군은 대조군과 비교해 허벅지 근육의 힘이 6.8%, 순발력(근파워)이 2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에는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과 함께 유당과 지방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PI)이 사용됐다.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비타민B군 등 근육과 뼈 건강,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도 함유했다.
제품 구매 후 캔의 안전캡을 제거하면 32cm 길이의 '셀렉스 체크링'을 만들어 종아리 둘레를 확인할 수도 있다. 종아리의 가장 두꺼운 부분에 체크링을 둘렀을 때 링이 남는 경우 근육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근력 건강과 함께 가족과 나눌 수 있는 선물까지 준비하려는 분들을 위해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왕톡과 함께 더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오직 방송에서만 공개하는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의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누리시고 가족과 사랑하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2018년 셀렉스 단백질 제품을 출시한 이후 성인영양식과 단백질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왔다. 셀렉스 브랜드 누적 매출은 7000억원을 넘어섰다. 현재 매일유업 공식몰에서는 '셀렉스 근력건강 선물세트'와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등을 추석 선물용 상품으로 판매하며 단백질 제품의 선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