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앞두고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건강수명 충전소'를 운영한다.
건강수명 충전소(이하 건충소)는 다양한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복합 쇼핑몰 등에서 운영해 온 바디프랜드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건충소는 추석을 앞두고 가족이 헬스케어로봇을 경험하고 건강 선물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건충소에서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6대에 사용자가 탑승해 선보인 군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9일 오전과 오후에 총 3회 진행된 퍼포먼스는 전신 자유 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733만의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여줬다. 현장을 방문하면 733의 팔, 어깨 회동과 고관절, 발목 스트레칭 등의 전혀 새로운 마사지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받은 신제품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도 체험할 수 있다. 대화만으로 현재의 컨디션과 원하는 신체 부위, 내게 맞는 강도의 마사지를 만들어주는 생성형 AI 마사지 기술로 한 차원 높은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과 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에 건강수명충전소를 조성했다”며 “가족들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실현할 수 있는 바디프랜드의 최신 AI헬스케어로봇을 추석 선물로 마련하시고,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