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카메라 #공유기 #해킹 #보안 #검증 #원격 제어 #계정 탈취 #취약점
IP카메라와 공유기에서 계정 탈취와 원격 제어로 이어질 수 있는 보안 취약점 발견이 끊이지 않는다. 일부 제품은 실제 해킹에 악용된 사례도 있어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 인증 의무화 등 보안 검증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 제기된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허니웰, YI, CP 플러스, 에이수스, 선전즈보퉁전자 등 해외 IP카메라·공유기에서 다수의 보안 취약점과 침해 사례가 지속 보고되고 있다. 업계는 해당 제조사 제품이 국내에도 상당수 보급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 최소한의 보안 수준을 검증할 수 있도록 인증 의무화나 관리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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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 기자 won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