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소재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 강조…수유브라·복대 등 임산부용품도 소개

맘스데이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산전·산후 겸용 산모 내의를 비롯한 임산부용품을 선보인다.
맘스데이 산모 내의는 임신 중부터 출산 후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체형을 고려해 제작한 산전·산후 겸용 제품이다. 자연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나의 제품을 임신 기간부터 출산 후까지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출산 후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수유도 고려했다. 별도의 내의를 여러 벌 준비해야 하는 예비 산모의 부담을 줄이고 실용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모 내의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도 소개한다. 수유브라와 수유나시, 임산부 팬티, 산전·산후 복대, 스타킹, 레깅스 등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필요한 제품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맘스데이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을 겪는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산전부터 산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고민했다”며 “출산 후에도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수유까지 병행할 수 있는 실용적인 산모 내의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인천국제유아교육전은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인천 베이비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