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레노버 AI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은 팝업 스토어에서 레노버 최신 인공지능(AI) PC·태블릿을 활용한 창작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브랜드 '요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공간 중앙에 요가 노트북을 대형으로 구현한 조형물을 설치, 요가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레노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과 연계해 아티스트 작품을 AI로 재창작하는 프로그램 경험도 가능하다.

팝업 스토어는 30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요가를 통해 콘텐츠를 새롭게 창작하고 재해석하며 AI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이 어우러지는 북촌에서 많은 분이 요가와 함께 AI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