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2026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여해 태블릿과 액정모니터를 제품별 최대 21%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세일은 오늘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포유디지탈은 공공기관과 학교·교육기관, 관공서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업무용 태블릿과 24인치 업무용 모니터를 행사 대상 품목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액정모니터 EG110-0812PK는 정상가 14만5000원에서 13% 할인된 12만5000원에 판매된다.
태블릿 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W261-1225PK는 정상가 115만5000원에서 21% 할인된 91만원, FD125-0812PK는 86만9000원에서 20% 할인된 65만원, FD125-1225PK는 100만1000원에서 21% 할인된 75만원, EG110-0812PK는 55만원에서 5% 할인된 52만원에 제공된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상생세일을 계기로 공공기관과 학교·교육기관의 노후 디지털 장비 교체와 정보화 환경 개선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태블릿과 모니터는 교육·행정·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품목인 만큼 신규 도입뿐만 아니라 기존 장비 교체 주기에 맞춘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수 IT 기기를 운용하는기관에서는 제품 가격과 사양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공급 여부와 유지관리 편의성, 장애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포유디지탈은 국내 기반 AS 및 사후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제품 공급 이후에도 기관의 안정적인 장비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정보화 기기 교체, 교육환경 개선, 사무·업무환경 고도화 등을 추진하는 기관이 필요한 제품을 예산과 사용 목적에 맞춰 검토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기관용 디지털 기기는 도입 당시의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라며 “이번 상생세일을 통해 각 기관이 사용 목적과 예산에 맞는 태블릿과 모니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입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 행사 대상 제품과 상세 가격은 나라장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