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스팀'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로보락은 12일 S10 맥스V 울트라 스팀을 국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은 국내 소비자의 높은 청소·위생 기준과 주거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다.
고온 스팀을 활용한 물걸레 청소 기능을 탑재해 살균 및 위생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최대 흡입력은 3만6000Pa다. 최대 8.8cm 높이의 이중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주행 기술과 300개 이상 사물을 인식하는 기능 등을 적용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본체 높이를 7.95㎝로 낮춰 가구 밑 공간에도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로보락은 국내 출시를 앞두고 11일까지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사전예약 기간 신제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로보락 S10 MaxV Ultra Steam'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조명 브랜드 일광전구와 협업해 한정판 '일광전구 X 로보락 에디션'도 출시할 계획이다. 일광전구의 대표 제품 '스노우맨' 조명에 로보락의 시그니처 컬러인 붉은색을 입힌 제품이다.
사전예약 이후 구매 고객에게는 '로보락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형 로봇청소기 방문 설치 서비스 △펫 배변흡입 안심보장 서비스 △직배수 이사지원 재설치 서비스 등과 함께 로봇청소기 전용 할인 혜택 및 브랜드 협업 상품 등이 포함된다.
로보락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이 청소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로보락과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신제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부터 일광전구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