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기능성 프리미엄 브랜드 주식회사 뽀뇨(PPONYO)가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신제품 '로코 블록킹카시트(ROCO BlockingCarseat)'를 선보인다.
뽀뇨는 반려견과 보호자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사용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는 브랜드다. 40년 경력의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제작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 전시에서 첫선을 보이는 '로코 블록킹카시트'는 뽀뇨 대표 제품의 핵심 장점인 뛰어난 안전성과 기능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랑스러운 프릴과 귀여운 프린트 패턴을 추가해 로맨틱한 무드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뽀뇨는 현장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함께 공개한다. 중·소형견을 위한 '블록킹카시트'를 비롯해 소형견 전용 '콘솔 카시트', 중·대형견을 위한 '벤티앤그랑데 카시트' 등 반려견의 체형과 크기에 맞춘 풀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뽀뇨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의 품질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현장 방문객만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뽀뇨 진현숙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로코 라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반려동물 전용 기능성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