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웰빙이 의료현장에서 활용되는 영양치료 사례를 공유하고, 비만 치료시 체지방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영양치료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GC녹십자웰빙은 최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실제 비만 진료 현장에서 영양치료의 최적 활용 가이드: 임상 적용 경험'을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좌담회는 김민정 대한비만연구의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김진호 기획이사, 김진욱 학술이사, 전승엽 총무이사가 발표했다. 안영찬 수석부회장과 안상준·김재한 부회장은 패널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비만 치료에서 영양치료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주요 내용은 오는 9월 발간 예정인 '실제 비만 진료 현장에서 영양치료의 최적 활용 가이드: 임상 적용 경험' 책자를 통해 의료진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한정엽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은 “이번 좌담회는 비만 진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영양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양치료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