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왁뿌볼 #안전기준 #유해물질 #국회 #어린이 #완구
초등학생 사이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완구 '왁뿌볼'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서 어린이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용 완구의 안전관리는 국표원 소관이며, 이미 안전성 조사와 유통시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안전기준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왁뿌볼에서 기준치를 최대 170배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며 신종 촉감 완구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원 기자 won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