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는 경기도 이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내 카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가 여름 시즌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 메뉴는 딸기 프라페, 치즈 밀크쉐이크, 버터 크림 라떼, 아이스 초코 라떼 등 4종이다. 딸기 프라페는 신선한 딸기 맛과 향을 살렸고, 치즈 밀크쉐이크는 짭조름하면서도 진한 치즈 풍미가 특징이다. 버터 크림 라떼는 버터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스 초코 라떼는 꾸덕한 초콜릿 질감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시몬스 테라스는 시몬스 본사가 있는 이천시 모가면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그로서리 스토어 외에 브랜드 박물관 '헤리티지 앨리', 체험 공간 '매트리스 랩', '잔디 정원',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테라스 스토어'와 'N32 테라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8년 문을 연 이후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을 넘어서며 이천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는 신메뉴 외에도 시그니처 메뉴인 핫도그와 여름 별미인 팥빙수, 각종 커피와 디저트, 굿즈 등을 함께 판매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여름휴가와 나들이 시즌을 맞아 시몬스 테라스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여름 시즌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담은 메뉴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시몬스 테라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