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인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대전동방고등학교 학생이 시각장애인의 독립보행을 돕는 스마트 신발 내비게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30여 개 학교와 기관이 참여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인 '2026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대전동방고등학교 학생이 시각장애인의 독립보행을 돕는 스마트 신발 내비게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30여 개 학교와 기관이 참여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