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컴패션에 후원 20주년 감사패 받아

세라젬이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컴패션으로부터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를 받았다.

컴패션은 1952년 한국전쟁의 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전 세계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한국컴패션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Photo Image
(왼쪽 4번째부터) 전두위 한국컴패션 특별후원본부 본부장, 이정철 세라젬 워크플레이스실 실장, 서연우 세라젬 마케팅실 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에 참석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는 등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세라젬의 역할이나 책임 중 하나”라며 “가난과 재해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이들이 희망과 사랑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컴패션 관계자는 “오랜 기간동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세라젬에 감사하다”며 “세라젬의 따뜻한 동행은 전 세계 가난 속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