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22일까지 신선·가공식품과 생필품 등을 특가에 선보이는 월 정기 프로모션 '마트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복을 맞아 전복과 가자미, 제주 은갈치 등 보양 먹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완도산 활전복과 국내산 손질 가자미, 제주 은갈치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산지 직송 전복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세척솔도 증정한다.

가정간편식(HMR)도 마련했다. '교동 하우촌 반마리 삼계탕', '유귀열의 The귀한 도가니탕' 등 보양식과 '교동 쫄면' 등 여름철 별미를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냉감 침구류와 청소용품, 차량 관리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생필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마트대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ID당 1장씩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초복을 맞아 고객들이 선호하는 보양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면서 “하반기에도 장보기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특가 상품과 쇼핑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