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9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더 갤러리아 웨딩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웨딩 마일리지 가입 고객은 명품, 하이주얼리, 패션, 화장품, 홈리빙 등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 상당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카드와 웨딩 마일리지 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에게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카드로 3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지원한다.

쇼메, 피아제, 브레게 등 하이주얼리·워치 브랜드는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웨딩링 또는 워치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조건에 따라 키친웨어 세트 또는 글라스·찬기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준다.
혼수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형 가전은 최대 100%, 일부 소형 가전은 최대 125%의 웨딩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가구와 매트리스,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도 마일리지 적립과 할인,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웨딩 마일리지 적립 고객 가운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추첨해 LG 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 갤러리아 G캐시 등을 증정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예물부터 혼수, 뷰티까지 다양한 웨딩 혜택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차별화된 쇼핑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