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 및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분석 입문 및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하루 4시간) 실시간 줌으로 진행한다. 데이터 분석 기초부터 공공데이터 활용, 데이터 전처리, 탐색적 데이터 분석, ADsP분석 기법까지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공공데이터 활용 실습과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과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증 취득 준비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회계세무학과 교수)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취업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