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전국 점포에서 한국판 납작복숭아로 유명한 '대극천 복숭아'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이다. 유럽의 납작복숭아를 닮아 'K납작복숭아'로도 불린다. 수확 기간이 짧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약 2~3주 동안만 맛볼 수 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1팩(5~6개입) 기준 3만8000원 안팎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현대백화점은 전국 점포에서 한국판 납작복숭아로 유명한 '대극천 복숭아'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이다. 유럽의 납작복숭아를 닮아 'K납작복숭아'로도 불린다. 수확 기간이 짧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약 2~3주 동안만 맛볼 수 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1팩(5~6개입) 기준 3만8000원 안팎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