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신비복숭아 방송 40분 만에 6.7톤 판매

NS홈쇼핑은 지난 2일 'YES, NS! 팔도장터'에서 판매한 경북 신비복숭아가 약 40분 만에 6.7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신비복숭아는 연간 수확 기간이 약 한 달에 불과한 제철 과일이다. 겉모습은 천도복숭아와 비슷하지만 과육은 백도복숭아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다.

Photo Image

'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슬로건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를 바탕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기관 등과 협력해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추구한다.

NS홈쇼핑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과 중소기업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상생 방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오후에는 제주 지역에서 생산한 특등급 미니 단호박을 판매한다. 8㎏ 구성 상품을 2만9900원에 선보인다. 19일에는 '영광농협고춧가루'를 방송한다. 500g 제품 6팩 구성으로 판매한다.

김보미 NS홈쇼핑 TV영업기획팀 팀장은 “지역 우수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