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은 오는 21일까지 여름 맞이 주거 공간 새단장을 위한 '와우 리빙쇼'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쿠팡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인기 상품을 99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를 운영한다. 상품 금액의 50%를 할인하는 득템 코너와 매일 오전 7시 새로운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골드박스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세트할인과 제휴 카드 결제 시 적용되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매일 새로운 참여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브랜드 원데이 세일'도 진행한다. 홈 카테고리에서는 스카치브라이트, 한샘, 코코도르, 아이리스, 바디럽, 마틸라 등이 참여한다. 주방 카테고리에서는 락앤락, 스탠리, 테팔, 바겐슈타이거, 해피콜 등이 날짜별로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르크루제, 스탠리, 옥소, 테팔, 듀라셀 등 10개 브랜드는 쿠팡 라이브 방송으로 추가 할인과 고객 추첨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쿠팡은 고객 상품 탐색을 돕기 위한 목적별 세부 테마관도 운영한다. 여름 시즌 대비 상품 코너를 비롯해 △집안 공간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가이드 코너 △프리미엄 브랜드 코너 △인기 상품을 모은 셀렉트 세일 코너 △신상품을 소개하는 신상 픽(Pick) 코너 등을 기획전 내 상시 배치했다.
홈 인테리어와 생활용품, 주방용품 및 식기류 할인 품목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