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 강동점은 서울 강동구 지역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3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케아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강동지구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 중 일부는 지난 11일 서울강동경찰서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 시상식'에서 강동구 청소년 58명에게 전달됐다.
장학생은 한국청소년육성회 강동지구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서울강동경찰서 청소년보호계 학교전담반과 학교장 추천을 받은 모범 학생과 다문화 가정 학생이 포함됐다. 시상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성운 서울강동경찰서장, 한성호 한국청소년육성회 강동지구회장과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