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전자가 캠핑 조리도구 브랜드 '800도씨'와 협업해 조리 가전 '올인원 전기 오벌팬'을 출시했다.
올인원 전기 오벌팬은 전기팬과 오벌그릴을 결합한 올인원 형태 멀티 조리 가전이다. 전골·그릴·찜 등 여러 메뉴를 조리할 수 있으며 캠핑과 홈파티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신일전자는 캠핑과 야외 활동에 적합한 전용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800도씨와 협업했다. 800도씨 브랜드 감성과 신일전자의 그릴팬 가전 기술력을 결합했다.
올인원 전기 오벌팬 크기는 35㎝로, 휴대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팬 구성품을 정리할 수 있는 전용 보관 가방도 함께 제공한다.
M자 형태 스테인리스 열선을 적용해 열을 빠르고 고르게 전달할 수 있어 조리 편의성이 강화됐다. 다이얼 조작 방식으로 원하는 온도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팬과 본체를 분리할 수 있어 세척과 관리가 간편하고, 불소수지 코팅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신일전자는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이마트 할인 행사 '고래잇 페스타'에서 올인원 전기 오벌팬을 정상가보다 36% 할인된 6만원대에 판매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800도씨와 협업한 상품은 조리 활용성·휴대성·디자인 요소를 동시에 강화한 제품으로, 실내 주방부터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