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공군 민간위탁급식 평가 '최우수상'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공군 민간위탁급식 발전 세미나'에서 '2026년 공군 우수 민간위탁급식 업체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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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 정창근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소장, 공임순 풀무원푸드앤컬처 공군 제3훈련비행단 매니저

이번 평가는 전국 공군 부대를 대상으로 만족도, 위생, 계약 이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급식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공군본부가 주관했다.

회사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급식 운영에서 개소 이후 지속적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유지하며 높은 장병 만족도를 기록했다. 부대와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했다. 위생 관리와 안정적인 계약 이행 등 주요 평가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전군 급식 운영 노하우와 민간의 전문성을 군 환경에 최적화해 장병들에게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지속가능한 군 급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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