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G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차바이오건강'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새 단장 후 첫 신제품 'PDRN 액티브'를 출시했다.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바이오 기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출범한 차바이오건강은 '시간의 흐름은 저속으로, 건강한 삶은 더 오래 지속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속노화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 세포 과학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을 확대한다.
차바이오건강 이름으로 첫선을 보이는 PDRN 액티브는 1매당 연어이리추출물 원료 100㎎을 함유했다. 원료에는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가 86% 포함됐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병풀 추출물, 비타민C 등도 배합했다. 피부 탄력과 이너뷰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고려해 성분을 구성했다.
제형은 입안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필름(ODF)을 적용했다.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필름형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흡수율을 높였다. CMG제약은 앞서 국내 최초로 ODF 제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
차바이오건강은 지난 18일 공식몰을 개설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룰렛 이벤트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5월 한 달간 주요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이번 PDRN 액티브 출시를 시작으로 차바이오건강만의 차별화된 헬스&뷰티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면서 “소비자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기여하는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