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젤이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대중성을 갖춘 배우 지창욱과 신규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
새 캠페인은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전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목적으로 한 세 개의 광고 영상으로 꾸려졌다. 회사는 각 영상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휴젤 기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동시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기치로 걸고, 휴젤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글로벌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중국·유럽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유일 기업이며 세계 4번째 기업이다.
브랜드 광고 영상은 회사 고순도 히알루론산(HA)을 활용한 '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제품의 주름 개선 효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남·삼성 등 주요 상권과 지방 거점을 포함한 총 27개 지역 옥외광고(OOH)와 주요 온라인 채널·OTT를 통해 신규캠페인 송출을 시작한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과 트렌드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스테틱 기업 휴젤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