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기간 한우 특수부위 전품목(냉장·브랜드한우 제외)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판매한다. '한우 부채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1466원, '한우 안창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5806원에 제공한다. 치마살, 업진살, 차돌박이 등도 포함됐다.
수입산 상품으로는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냉장)'를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미국산 생 LA갈비'는 100g당 5586원, '미국산 생 포갈비'는 6982원, '미국산 생 칼집갈비살'은 48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돼지고기는 '남영돈'과 협업한 상품을 준비했다. '남영돈 특선구이모둠(800g)'과 '특선 특수부위모둠(72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 각각 2만784원, 2만8784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랙타이거 새우'와 '서해안 참소라' 등 해산물과 팽이버섯, 미나리 등 채소도 할인한다. '파머스픽 팽이버섯'은 2+1 행사로, '대용량 청도미나리'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주류 행사도 병행한다.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통해 80여 개 생산자, 480여 품목의 와인을 선보이며 일부 상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이마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와인그랩'을 통해 픽업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아사히, 칭따오, 칼스버그 등 수입맥주는 묶음 할인으로 판매한다.
이지수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따뜻해진 날씨로 나들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바비큐용 상품 중심의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다양한 구성으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