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네이비 色 입힌 새 패키지 출시

일본 프리미엄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는 현대적 세련미를 강조한 신규 패키지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 디자인은 일본의 오랜 양조 전통에 기반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관적으로 강조했다. 패키지 전면에는 엄선한 원재료와 타협 없는 품질로 만든 클래식 필스너 타입 맥주라는 문구를 담았다.

Photo Image

가장 큰 변화는 색상이다. 기존 골드 바탕에서 입체감을 살린 그라데이션 네이비 색상으로 변경했다. 제품명 표기에도 새로운 폰트를 적용해 모던한 이미지를 더했다.

이번 리뉴얼은 500㎖ 캔 제품에 적용된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는 프리미엄 라인 맥주로 필스너 타입과 카오루 에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다이아몬드 몰트와 일본 천연수, 산토리의 아로마 리치 홉핑 공법을 결합해 깊고 풍부한 향과 맛을 구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