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대상 '데이터 기반 마케팅 & AI 검색 최적화(GEO)' 웨비나 개최
데이터 활용 의사결정 사례 및 GEO 알고리즘 전략 공개

데이터·테크 기반의 통합마케팅 전문기업 디엠씨미디어(대표 이준희)는 오는 29일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 & AI 검색 최적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 능력이 마케팅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실무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과 AI 알고리즘 작동 원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그로스마케팅을 이끄는 디엠씨미디어의 전문 인력을 통해 두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이인성 박사가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 활용 전략'을 발표한다. 마케팅 전략의 중심이 데이터 기반 미디어 효율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는 시각을 바탕으로, 광고 단가·실행 성과·브랜드 지표·소비자 행동 지표 등 4가지 유형의 데이터 개념과 활용법을 실무 관점에서 풀어낸다.
특히 GRPs, 유효효과빈도, TOM 등 브랜딩 캠페인의 핵심지표 관리법과 함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목표 설정 및 광고 노출량 산출, 미디어믹스 최적화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AI가 정보탐색 경로에 직접 개입하는 B2A2C 환경 변화와 AI의 브랜드 인식 관점에서 GEO 전략의 필요성까지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AI에 노출되는 GEO 알고리즘과 콘텐츠 전략'을 주제로, 임동빈 채널마케팅실장이 나선다. AI 확산으로 검색 환경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함에 따라, 단순 노출을 넘어 소비자의 선택 과정에 브랜드가 어떻게 침투해야 하는지 심층 분석한다.
특히 디엠씨미디어의 독자적인 GEO 솔루션 '디싸이오(D.SaiO)'를 활용한 실제 적용 모델을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콘텐츠가 AI 답변으로 채택될 가능성을 높이는 최적의 콘텐츠 구성안과 실질적인 성과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AI 시대 마케팅의 이정표를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 중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비공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발표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상기 '디싸이오(D.SaiO)' 및 통합 광고효과 예측 플랫폼 '더답(theDAP)' 이용권, DMC리포트의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 동향 보고서'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AI 검색 최적화 등 플랫폼과 자사몰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두 세션에서 다뤄질 그로스마케팅 전략이 최근 당사가 런칭한 통합마케팅 프레임워크 디프레임(D.Frame)을 통해 어떻게 구체화되어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엠씨미디어는 24년의 데이터와 기술 업력을 바탕으로 AI 애드테크 혁신을 통해 판도를 바꾸는 '퍼스트 무버'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AI 기술력을 애드테크 전반에 내재화하여 마케팅 전 과정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함으로써 클라이언트가 더욱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장설 방침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