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조니워커 블루'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조니워커 블루는 변우석의 성취와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순간들을 기념해 브랜드 철학인 '킵 워킹(Keep Walking)' 메시지를 공유할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은 '전진(progress)'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개된다. 변우석의 성장 과정과 순간들을 담은 영상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커리어를 조명한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배우 변우석은 예술성과 세련된 스타일, 문화적 영향력을 모두 겸비한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변우석의 여정과 이야기를 보다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성취의 상징인 '조니워커 블루'와 함께 대중에게 각인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니워커 블루는 스코틀랜드 희귀 원액을 정교하게 블렌딩한 디아지오의 대표 스카치 위스키다. 1만개 오크통 중 단 하나의 비율로 선별된 원액을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