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최종 수상자 5인을 선정,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지원하고 국내 장인정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7년부터 이어온 렉서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을 주제로 약 10주간 공모를 진행했다.
영예의 위너(대상)에는 이지우 작가의 '백자 조명'이 선정됐다. 파이널리스트에는 △김예지(수세미 바스켓 오브제) △박지은(조형 작품) △서진혁(유리 조형 오브제) △이창희(에폭시 의자) 등 4명의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위너 2000만원, 파이널리스트 각 500만원)과 홍보 영상 제작,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전시, 국내 주요 아트 페어 참가 등 다양한 브랜드 협업 혜택이 주어진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