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장터는 여기어때와 제휴를 맺고, 오는 5월 4일까지 양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번개장터에선 다양한 쿠폰을 지급한다. 지급되는 쿠폰은 △여기어때 첫 결제 회원 전용 12% 할인권(최대 5만원) △기존 결제 회원 전용 8% 할인권(최대 5만원) 등이다.
야구 아이템을 거래한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내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야구 상품 거래 완료하면 번개톡을 통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여기어때에서 국내 숙소 예약 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최대 50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여기어때 앱에서도 번개장터 이용 고객들을 위한 전용 페이지가 열린다. 여기어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번개장터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최대 2만5000원 상당 쿠폰팩과 프리미엄 세컨핸드 서비스 '에디션원' 5만원 할인권 등 쇼핑의 재미를 더해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숙소 결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만원 규모 번개장터 포인트를 제공, 양쪽 앱 어디서든 풍성한 리워드를 누릴 수 있게 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의 일상 곳곳에 기분 좋은 경험을 배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