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진행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경안은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빚 없는 추경'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증시·반도체 경기 호황 등에 따른 초과 세수 25조 2천억 원과 기금 자체 재원 1조 원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 “중동 전쟁 위기로 꼭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하면서도 그 부담이 우리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