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현지시간)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30일(현지시간)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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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