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다.
상임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인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강 신임 상임위원은 JTV 보도국 기자 출신이다.
비상임위원 세 명도 위촉됐다. 구체적으로는 △윤성옥(민주당 추천)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상근(국민의힘 추천)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 △최수영(국민의힘 추천) 사단법인 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 등이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