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이 충청남도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전선 2026년 입사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진시 석문면 교로리 일원 2.9ha(약 8800평) 면적에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및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식목일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