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광주대학교 국제협력처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26일 광주대 호심관에서 진행됐으며, 김희준 YBM 한국TOEIC위원회 이사와 이기표 광주대 국제협력처장을 비롯한 양 사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TOEIC위원회는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대는 토익스피킹 성적을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교내 제도에 반영해 시험 응시를 장려할 방침이다.

김희준 YBM 한국TOEIC위원회 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에 걸맞은 어학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 같은 기회를 적극 활용해 필요한 어학 성적을 갖추고,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넓혀가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