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 바디프랜드의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올케어'가 '2026 대한민국 가전 대상' 소형 두피마사지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 제품인 '두피올케어'는 360도 전방향 마사지 빗살 구조를 적용해 두피 전체를 입체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적외선을 포함한 듀얼 라이팅 케어를 결합해 마사지와 두피 컨디션 관리를 동시에 구현했다.
IPX7 방수 등급을 적용해 물 세척이 가능하며,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두피 밀착력을 높여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과 경량 설계,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일상과 외출 환경 모두에서 활용도를 높인 점도 강점이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소형 마사지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두피 마사지기를 중심으로 종아리 마사지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헬스케어 디바이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특히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백화점과 면세 채널 진출을 통해 국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일상 속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미니 관계자는 “두피올케어가 대한민국 가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소형 마사지기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