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본현대생명은 오는 28일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주관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2026 어스아워(Earth Hour)' 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 심각성을 공유하고, 자연보전 중요성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매년 3월 셋째주 토요일에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3월 28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푸본현대생명은 본사 및 지점에서 사무실 소등 및 회사명 사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에게도 'ESG 나부터 실천 캠페인' 을 통해 '어스아워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일상생활 속에서 ESG 경영을 실천한다.
푸본현대생명 최대주주 푸본금융지주는 지난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어스아워에 참여하고 있다. '2026 어스아워(Earth Hour)'에서는 한국을 포함 각국에 있는 모든 계열사가 함께 참여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실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삶을 변화시키는 긍정에너지(Positive Energy)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