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와 2026시즌 헬스케어 가전·안마의자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라젬은 KLPGA 주최 대회에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후원한다.
또, 각종 행사를 지원하고 헬스케어 가전을 설치해 선수와 방문객이 경기 전후 편안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6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가고 있다. KLPGA 협약으로 남녀 프로골프를 아우르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게 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KLPGA 공식 파트너십으로 선수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골프를 포함한 스포츠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