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첫 거래일인 3일 코스피가 7%대 급락세를 보이며 6000선이 무너진 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2.22포인트 하락한 5791.91, 코스닥은 55.08 포인트 하락한 1137.70을 기록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첫 거래일인 3일 코스피가 7%대 급락세를 보이며 6000선이 무너진 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2.22포인트 하락한 5791.91, 코스닥은 55.08 포인트 하락한 1137.70을 기록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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