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라세느서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조식·미술 인문학 결합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협업해 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건강한 조식과 인문학 강연을 결합한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 라세느에서 진행된다. 오는 26일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다음 달 23일에는 신윤복의 풍속화를 주제로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약 2시간 운영한다. 수강료는 1인 12만원(세금·봉사료 포함)이다. 라세느 조식 이용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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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에게는 유료 조식형 멤버십 '더 모닝(THE MORNING)' 5% 할인 가입 혜택도 제공한다. '더 모닝'은 판매가 200만원(VAT 포함)으로 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 등 5개 체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식 이용권 40매와 애프터눈 티, 발렛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또한 트레비클럽 공통 혜택도 적용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호텔에서의 아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미식과 예술의 만남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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